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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취, 월세 계약을 앞두고 있어요

주거 혜택, 무엇부터 볼까

첫 자취를 앞두고 있다면 월세를 보태 주는 지원과 보증금·월세를 빌려주는 대출부터 구분하세요. 주거급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 가구가 매달 받는 급여이고, 버팀목전세자금대출과 주거안정 월세대출은 갚아야 하는 돈입니다. 둘 다 보증금·월세·면적 같은 집 조건이 붙으니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조건부터 맞춰 보세요.

이 안내의 숫자와 조건은 모두 아래 제도 해설에서 가져왔습니다. 원문 확인일 .

버팀목전세자금대출과 주거안정 월세대출

보증금 목돈이 모자라면 버팀목, 매달 나가는 월세가 부담이면 월세대출이 맞습니다. 둘 다 주택도시기금 대출이고, 월세대출은 집 조건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아 계약 전에 대조해야 합니다.

항목버팀목전세자금대출주거안정 월세대출
빌려주는 돈임차보증금매달 내는 월세(은행이 대신 납부)
한도보증금의 70%(신혼·2자녀 80%) 이내, 일반가구 수도권 1억 2천만원·지방 8천만원월 최대 60만원, 총 1,440만원(주택도시기금 안내)
금리연 2.1~2.9%, 신혼가구 1.2~2.1%(원문), 자녀 수에 따라 추가 인하우대형 연 1.3%, 일반형 연 1.8%
소득 기준부부합산 5천만원 이하(2자녀 6천만원, 신혼 7천5백만원)일반형 부부합산 5천만원 이하, 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 등은 우대형
집 조건전용 85㎡ 이하(읍·면 100㎡ 이하)보증금 1억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전용 85㎡ 이하
기간2년, 4회 연장해 최장 10년2년, 연장해 최장 10년
성격둘 다 갚아야 하는 대출

버팀목 금리는 인하가 반영돼 실제 적용 구간이 원문과 다르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신청 직전 주택도시기금 누리집이나 기금e든든에서 그날 금리를 확인하세요.

근거 글: 버팀목전세자금대출주거안정 월세대출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1. 대출 조건과 집 조건 대조월세대출은 보증금 1억원 이하·월세 60만원 이하·전용 85㎡ 이하를 모두 맞춰야 합니다. 계약을 마친 뒤 은행에서 안 된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흔합니다.
  2. 등기부로 집주인과 근저당 확인계약서의 임대인이 등기부상 소유자와 같은지, 선순위 근저당이 얼마인지 봅니다.
  3. 전입신고와 보증료 지원 신청등본상 주소가 실제 사는 집과 다르면 주거급여 주택조사에서 늦어지거나 반려될 수 있습니다. 반환보증 보증료를 냈다면 지자체 예산이 남아 있을 때 바로 지원을 신청하세요.

근거 글: 주거안정 월세대출주거급여 (맞춤형 급여)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지원사업국토교통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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