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 Ⅰ유형 (학생직접지원형)
교육부
보육·교육
제한없음
D-7
정보 갱신: 2026년 8월 9일
최대 지원 금액
6,000,000원
5월 22일D-79월 9일
신청 기간
자격 조건 한눈에
만 18~34세
제한없음
중위소득 0~50%
중위소득 51~75%
중위소득 76~100%
중위소득 101~200%
구직자
현금지원
현금(감면)
현금(융자)
현금(보험)
현물지원
서비스(돌봄)
서비스(의료)
서비스(일자리)
시설이용
30초 자격 셀프체크
편집팀 큐레이션
작성: 혜택포털 편집팀
검토: 2026년 8월 22일
올해 1학기 국가장학금 Ⅰ유형에 신청한 대학생은 150만 5천명이었지만, 실제로 받은 사람은 108만 9천명이었다. 다섯 명 중 한 명 넘게는 신청하고도 손에 쥐지 못했다는 뜻이다(교육부 발표를 인용한 2026년 6월 보도 기준, 지급액은 2조 2,270억원·1인당 평균 206만원). 소득구간만 맞으면 자동으로 나오는 돈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성적·서류·동의 절차가 함께 걸려 있어서 이런 격차가 생긴다.
금액부터 정리하면(한국장학재단 2026년 지원 기본계획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등록금 전액, 학자금지원 1~3구간은 연 600만원, 4~6구간은 연 440만원, 7~8구간은 연 360만원, 9구간은 연 100만원이다. 9구간은 원래 8구간까지만 지원하던 걸 넓힌 구간이라, 소득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정도 제한적으로나마 걸쳐진다는 점이 이 제도의 최근 변화다. 다자녀 가구라면 셋째 이상 자녀는 1~8구간 전액, 9구간도 더 두텁게 받는다. 교육부는 이 제도를 포함한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전체 예산을 전년보다 1,354억원 늘린 5조 1,161억원으로 확정했는데, 그중 국가장학금 자체가 4조 3,670억원이다(위 소득구간별 금액은 정부24 원문에도 2026-08-22 현재 그대로 게시돼 있다).
2학기는 신청이 두 번으로 나뉜다는 걸 놓치기 쉽다. 1차는 5월 22일~6월 22일, 2차는 8월 12일~9월 9일이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에 신청해야 하고, 2차는 1차를 놓친 신입생·편입생이나 구제 사유가 있는 재학생을 위한 창구에 가깝다 —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라고 미뤘다가 재학생 자격으로는 2차를 못 쓰는 경우가 실제로 나온다.
성적 기준도 오해가 많다. "80점 이상"이라는 말만 보고 개별 과목 성적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기준은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을 이수한 전체 평균이다. 여기서 미달해도 바로 탈락은 아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70점 이상이면 되고, 1~3구간은 70점 이상~80점 미만일 때 재학 중 최대 2회까지 구제받는 "C학점 경고제"가 있다. 장애학생은 성적·이수학점 기준 자체가 없고, 신·편입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을 보지 않는다. 온라인에 정리된 탈락 사례들을 보면 성적 미달보다 오히려 부모나 배우자의 정보제공 동의를 빼먹어 소득심사 자체가 안 되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유효기간이 지나 서류가 반려되는 경우가 더 자주 언급된다 — 소득구간이 맞아도 이 절차 중 하나만 빠지면 심사가 멈춘다.
필요서류는 원칙적으로 없다. 신청 정보와 재단이 확인한 정보가 어긋날 때만 가족관계증명서나 수급자증명서 등을 추가로 내면 된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문의는 상담센터(1599-2000)로 하면 되는데, 소득구간 계산보다 이런 서류·동의 절차에서 막히는 사례가 더 흔하다는 걸 감안하면 신청 전에 가족관계증명서부터 미리 발급받아두는 편이 안전하다.
관련 혜택
정책명 / 기관최대지원금액대상연령성별D-day조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