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경기도
보육·교육
제한없음
상시모집
정보 갱신: 2026년 8월 9일
최대 지원 금액
240,000원
자격 조건 한눈에
만 6~18세
제한없음
중위소득 0~50%
중위소득 51~75%
중위소득 76~100%
중위소득 101~200%
중위소득 200% 초과
예비부모/난임
임산부
영유아
농업인
어업인
축산인
임업인
소상공인
중소기업
창업자
구직자
저소득층
재취업/경력단절
장애인
보훈대상자
질환자/의료취약
현금지원
현금(감면)
현금(융자)
현금(보험)
현물지원
서비스(돌봄)
서비스(의료)
서비스(일자리)
시설이용
30초 자격 셀프체크
편집팀 큐레이션
작성: 혜택포털 편집팀
검토: 2026년 8월 23일
만 19세부터 적용되는 K-패스, 성인 대상인 The 경기패스 사이에서 정작 매일 등하교·학원 이동으로 대중교통을 가장 많이 쓰는 초·중·고등학생은 낄 자리가 없었다. 경기도가 이 사업을 별도로 설계한 배경이 여기 있다 — 경기도청이 낸 공식 안내에 따르면, 성인 중심으로 짜인 K-패스·The 경기패스가 만들어낸 교통복지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2024년 5월부터 시행된 어린이·청소년 전용 트랙이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6~18세, 지원 내용은 본인 명의 교통카드로 수도권(경기·서울·인천) 버스·지하철·GTX를 태그해 이용한 실사용액을 연 24만원, 분기별 6만원 한도로 100% 지역화폐 환급해주는 방식이다(2026-08-23 정부24 원문 확인).
지역화폐로만 받는다는 점이 다른 교통비 지원과 가장 다른 지점인데, 여기서 나이에 따라 절차가 갈린다. 만 14세 이상은 본인 명의 지역화폐 계정을 직접 등록해야 하지만, 그보다 어리거나 지역화폐 앱을 쓰기 어려운 아이는 보호자 등 대리인이 자신의 지역화폐 계정으로 대신 등록할 수 있다. 실제로 자녀 명의로 신청했다가 이 대리등록 절차를 몰라 헤맸다는 개인 블로그 후기가 있을 만큼, 안내문만 봐서는 바로 이해되지 않는 구간이다. 교통카드는 최대 2장까지 등록해둘 수 있어 분실·교체에 대비할 수 있고, 신청은 해당 분기 안에 걸어둬야 그 시점부터 사용액이 인정된다 — 원문에 적힌 "분기별 소급 불가"라는 문구가 실무적으로는 "카드를 새로 만들었으면 바로 등록부터 하라"는 뜻이다.
금액 계산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은 중복수급이다. 이미 다른 교통비 지원사업(예: 학교나 지자체의 별도 통학비 지원)을 받고 있다면 이 사업과 병행할 수 없고, 중복 수급이 확인되면 받은 돈을 다시 반납해야 한다는 안내가 있다. 자녀가 여러 지원을 동시에 신청해 둔 가정이라면 포털 등록 전에 겹치는 항목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반대로 성인 가족 구성원이 받는 The 경기패스와는 별개 제도라 부모가 The 경기패스를, 자녀가 이 사업을 각자 받는 건 문제가 없다 — 실제로 The 경기패스 쪽은 청년 30% 환급 대상 기준을 19~34세에서 19~39세로 넓히는 등 최근에도 계속 손질되고 있어, 가족 구성원별로 어떤 제도가 적용되는지 나이 기준을 각각 따져보는 게 필요하다.
똑타 앱을 통한 공유자전거 결제 1천원 즉시 할인은 교통비 환급과는 별도로 적용되는 항목이라, 대중교통 환급 한도를 이미 채웠어도 자전거 할인은 따로 받을 수 있다. 환급 자체가 "재정확보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이라고 원문에 단서가 붙어 있는 점도 알아둘 만하다 — 매 분기 예산 상황에 따라 환급률이나 한도가 조정될 수 있다는 뜻이므로, 매번 같은 금액이 보장된다고 단정하기보다 분기마다 포털에서 실제 환급 내역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낫다.
관련 혜택
정책명 / 기관최대지원금액대상연령성별D-day조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