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근로(기초, 차상위)
오메가맨발행 원문 대조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주민센터에 신청해 자활사업단에서 일하고 하루 33,940~66,080원을 받는 일자리 제도다. 상시 신청한다.
한눈에 보기
- 지원 금액
- 최대 6.6만원
- 신청 기간
- 상시신청
하루 66,080원, 한 달로 치면 얼마인가
자활근로 안내에 적힌 금액은 모두 하루치다. 시장진입형 66,080원, 사회서비스형 57,840원, 근로유지형 33,940원이고, 앞의 두 유형은 1일 8시간·주 5일, 근로유지형은 1일 5시간·주 5일 근무가 기준이다. 2026년 10월 24일 정부24 원문을 열어 대조한 수치이며, 인천시가 9월 15일 갱신한 2026년 단가표와도 같다.
한 달 수입을 가늠할 때는 인천시 표의 표준 월소득이 가장 쓸모 있다. 시장진입형 1,614,080원, 사회서비스형 1,399,840원, 근로유지형 778,440원이다. 인천시는 일급에 실비 4,000원이 들어 있다고 밝히는데, 표준 월소득은 실비를 뺀 일 급여(시장진입형 62,080원)에 26을 곱한 값과 정확히 맞는다. 일급을 그대로 곱해 월급을 어림하면 실비까지 급여로 잡게 된다.
세 유형 중 어디로 배치되나
원문은 참여자의 근로능력 정도에 따라 유형별 자활사업단에 들어간다고만 적고 있다. 어떤 평가를 거쳐 어느 유형에 배정되는지는 나오지 않으므로 신청한 주민센터에서 확인해야 한다. 인천시 단가표를 보면 시장진입형 단가는 인턴형·복지도우미·자활도우미에, 사회서비스형 단가는 사회복지시설 도우미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이름이 달라도 같은 금액을 받는 자리가 있다.
월 기준으로 시장진입형과 사회서비스형의 차이는 214,240원이다. 근로유지형은 하루 5시간 근무라 시장진입형 표준 월소득의 절반에 못 미친다. 구리시 안내 표에는 시장진입형 70,080원, 사회서비스형 61,840원이라는 금액이 기술·자격자 단가로 함께 적혀 있다. 원문과 인천시 표에는 없는 구분이니, 관련 자격증이 있다면 신청할 때 이 단가가 적용되는지 물어볼 만하다.
생계급여를 받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나
할 수 있다. 원문이 꼽는 대상은 네 부류다. 자활사업 참여를 조건으로 생계급여를 받는 조건부 수급자, 근로능력이 없는 생계급여 수급권자와 조건부과제외자 및 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 가운데 희망자인 일반 수급자, 자활사업에서 번 소득 때문에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를 넘은 자활급여특례자, 그리고 근로능력이 있고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비수급권자, 곧 차상위계층이다. 전문기술보유자 등도 대상에 들어 있다.
나이는 만 18세 생일이 속한 달부터 만 65세까지가 원칙이고, 조건부과유예자는 제외된다. 일반 수급자 항목은 근로능력이 없어도 희망하면 참여할 수 있게 열어 둔 것이어서, 근로능력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미리 포기할 이유는 없다.
일한 만큼 생계급여가 깎이지 않나
생계급여 수급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걱정이다. 인천시 자활장려금 안내(2021년 4월 갱신)는 생계급여를 계산할 때 자활근로 소득의 30%를 소득인정액에서 빼 주고, 그만큼 늘어난 생계급여를 자활장려금으로 지급한다고 설명한다. 공제 대상은 실비를 뺀 자활근로 소득이고, 근로유지형과 Gateway 참여자, 차상위계층, 보장시설 수급자는 제외된다. 지급은 매월 생계급여 지급일에, 누적 최대 5년까지다.
다만 이 안내는 갱신된 지 5년이 넘었고 원문에는 공제 규정이 없다. 2026년에도 같은 비율과 제외 범위가 유지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생계급여를 받으면서 시장진입형이나 사회서비스형을 고민한다면, 상담 때 자활장려금 적용 여부와 참여 뒤 예상 생계급여를 함께 계산해 달라고 요청하는 편이 정확하다.
몇 년까지 참여할 수 있나
원문에는 참여기간 제한이 나오지 않는다. 인천시 2026년 안내는 원칙적으로 최대 60개월이고, 근로유지형만 연속 참여기간 제한이 없다고 적었다. 상한이 있는 만큼 시장진입형이나 사회서비스형 참여자는 사업단에서 익힌 기술을 다음 일자리로 어떻게 이어 갈지 일찍 계획해 두는 것이 좋다.
신청은 어디서, 무엇을 들고 가나
신청은 상시로 받고, 안내된 방법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뿐이다. 온라인 신청 경로는 원문에 없다. 필수 서류는 사회보장급여 제공 신청서와 금융정보 동의서 두 가지이고, 임대차계약서는 선택 서류다.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서 받는다.
검색 결과에는 지난해 단가가 섞여 나오기 쉽다. 2025년 단가는 시장진입형 64,220원, 사회서비스형 56,210원, 근로유지형 32,980원이었고, 2026년 인상률은 앞의 두 유형이 2.9%, 근로유지형이 1.9%였다. 상담 전에 알아본 금액이 이 숫자라면 지난해 기준이다.
자주 묻는 질문
자활근로 일급에 실비가 포함돼 있나요?
차상위계층도 자활장려금을 받나요?
근로능력이 없으면 참여할 수 없나요?
만 65세가 넘으면 참여할 수 없나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근거 자료
오메가맨20년차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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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6일 이전에 올라간 글은 지금보다 단순한 규칙 검사만 거쳐 게시됐습니다. 재작성 때 원문과 다시 대조해 고쳐 쓰고 있고, 고친 글에는 검토일이 새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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