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주택(SH) 실 청약 가이드 — 자산 3.79억 기준 대응
서울시 SH공사 장기전세주택 청약 자격과 자산 요건 관리법.
장기전세주택이란
장기전세주택은 SH공사·LH공사가 서울·수도권 위주로 공급하는 공공전세형 임대주택입니다. 시세의 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며, 전세 계약이라 매월 임대료 없음(보증금만 부담).
매매 부담 없이 안정적 장기 거주를 원하는 실수요자에게 매우 유리한 형태입니다. 서울 SH공사가 대표적으로 운영하며, LH도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유사 상품 공급.
자격 요건 (2026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 서울시 거주 1년 이상. 소득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맞벌이 120%) 이하. 순자산 3.79억원 이하(부동산·차량·금융자산 합산). 청약저축 가입 6개월 이상.
가족 구성원 전원의 자산이 합산되므로, 부부·부모 동거 시 예상외로 자산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전 진단 필수.
자산 3.79억 초과 대응
자산 초과가 예상되면 청약 6개월~1년 전부터 자산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대출 상환은 부동산 자산 감소로 이어져 오히려 부정적 효과일 수 있고, 자동차 처분·금융자산 배우자 분산 등이 실질적 대응.
다만 명의 위장·허위 자산 감소는 청약 자격 취소·향후 청약 금지 사유이므로 실제 자산 정리만 시도하세요.
청약 절차
SH공사(i-sh.co.kr) 청약센터에서 공고 확인 → 청약 자격 자가 진단 → 청약 신청. 인기 물량은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되므로 공고 알림 설정 필수.
당첨 후 자격 심사·계약 절차 진행. 임대보증금이 크므로(수도권 소형 기준 2~4억원), '장기전세주택 임대보증금 대출' 등 별도 대출 상품 활용 검토.
장기전세 vs 국민임대
장기전세: 전세형(월세 없음, 큰 보증금), 자산·소득 요건 상대적으로 완화. 국민임대: 월세형(작은 보증금 + 월세), 자산·소득 요건 엄격(중위소득 70% 이하), 30년 거주 가능.
월세 부담이 어렵고 목돈이 있으면 장기전세, 목돈이 부족하고 월세 부담 가능이면 국민임대.
당첨 후 유지 요건
재계약은 2년마다 하며, 재계약 시점 소득·자산이 재심사됩니다. 자격 초과 시 재계약 불가(퇴거). 특히 결혼·자녀 출산·직장 승진으로 소득이 증가한 경우 유의.
실제 청약 시점의 자산·소득 기준은 매년 조정되며, 서울시·SH공사 공고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
관련 지원금이 궁금하다면?
‘장기전세’ 관련 실제 정책을 금액순으로 확인하세요.
‘장기전세’ 정책 보기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본 가이드는 공공 지원 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실제 자격·금액·신청은 각 주관 기관의 최신 공고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