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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활동지원 · 보조기기 · 자립정착금 3종 세트

장애인 자립 생활을 지원하는 3가지 핵심 서비스 조합 가이드.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만 6~64세 등록 장애인(장애정도 결정 기준 중증)이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아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체적 활동 지원(식사·목욕·이동), 가사 지원(세탁·청소), 사회활동 지원(외출·직장 동행) 등.

월 최대 480시간(1등급) 지원. 본인부담금은 소득에 따라 시간당 0~2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

활동지원 신청 절차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종합조사(방문 면접·평가) → 활동지원등급 판정(1~15구간) → 서비스 제공기관 선택 → 활동보조인 매칭 → 서비스 시작.

종합조사에는 신체·인지·사회·환경 요인이 종합 평가됩니다. 판정 결과에 이의 있으면 재심사 요청 가능.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휠체어·의족·의수·보청기·이동식리프트·시각장애용 확대기 등 보조기기 구입비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비 지급 형태 또는 지자체 보조기기 지원 사업.

건강보험 지원 대상 품목 약 100여종. 품목별 한도액 내 90% 지원(본인 10% 부담). 5년 주기 재지급 원칙.

장애인 자립정착금

시설(장애인생활시설) 거주 장애인이 자립해 지역사회로 이주할 때 초기 정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 지자체별로 300만원~1,000만원 수준. 주거·가전·생활용품 구입 등에 사용.

장애 유형·자립 형태에 따라 지원 규모가 다르며, 자립 후 6개월~2년 안정화 기간 사회복지사 지원.

세 서비스의 조합

활동지원(일상 지원) + 보조기기(신체 보조) + 자립정착금(초기 자립) 조합으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종합 지원. 시설 퇴소 후 자립 시 세 가지 모두 동시 신청 권장.

각 서비스는 별도 심사·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관할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와 상담 후 순차 신청.

확인할 것

장애 등록·등급 판정이 선행되어야 각 서비스 신청 가능. 장애 등록은 관할 시·군·구청 장애인등록과 방문.

실제 지원 규모·자격은 지자체마다 다르고 매년 조정될 수 있으니, 관할 장애인복지관 또는 시·군·구 장애인정책과에 문의하세요.

관련 지원금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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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이드는 공공 지원 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실제 자격·금액·신청은 각 주관 기관의 최신 공고를 기준으로 합니다.